난 진짜 남과의 비교 자체를 안하게 되더라
문제 푸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진 후로
진도생각도 안하게 되고
오직 내가 스스로 풀수 있느냐가 중요함
다풀고 해답지 풀이와 비교해서 더 복잡하고 뺑뺑돌아갔으면
아 이런 방법이 있었네 하고 또 하나 알게되는거 같아서 즐거움
문제 푸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진 후로
진도생각도 안하게 되고
오직 내가 스스로 풀수 있느냐가 중요함
다풀고 해답지 풀이와 비교해서 더 복잡하고 뺑뺑돌아갔으면
아 이런 방법이 있었네 하고 또 하나 알게되는거 같아서 즐거움
친구랑 수학얘기하고싶은데 걔가 얘기하는거 못알아먹겠을땐 조바심좀 나더라ㅋㅋ
수학 그 자체에 깊게 빠지면 남신경 별로 안쓰게됨. 왜냐면 문제 푸느라 그런생각할 시간이 없거든ㅋㅋ… - dc App
이런 사람이 수학자가 되는 거구나... ㄷ ㄷ
어느정도 인정
수학을 넘어서 인생 자체에도 교훈되는 마음가짐인듯
나는 나보다 더 잘하는 새끼 있으면 더 불타오르는 타입이라 오히려 좋음
항상 뜨겁겠누
오일러한테 질투 십가능
나도 원래 그랬는데 폰 노이만 선생님 일대기 읽고 나서 내려놓게됨 ㅋㅋㅋㅋ
ㄴ 내가 봤을 때 폰노이만은 옛날사람이라 과장된 면이 있음. 그냥 비유가 아니라 인간이 그 능력을 다 가질 수는 없음. 단적인 예로 일대기 속에서, 폰노이만이 어떻게 사회성 멀쩡한데도 그 sk 광고 나온 중증자폐인만큼 암기력이 좋음?
남이랑 비교해서 불행해 지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