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공이 천문학인데
지금 갈림길에 서있음

1. 수치해석 쪽으로 파기

이러면 수학 부전공은 안 하고 수학과에서 선대, 수치해석, 수리통계 이런거만 듣고 우주 시뮬레이션 쪽으로 갈 생각임
아님 그냥 천문학 버리고 다른 분야 수치해석도 관심있긴 함 로켓이나 뭐 그런거?
이러면 수학과 수업 대신 기계과 수업을 듣겠지

2. 미분기하를 배우기

두번째는 미분기하학이 우주론에서 쓰이길래 학부수준은 알아야지에서 시작한건데
미분기하를 제대로 하려면 선대, 해석학, 위상수학이 필요하다네?
저 과목들에 미분기하까지 들으니 현대대수만 더 들으면 부전공 충족되네!라서 아래 글처럼 8과목이 나옴
미분기하2는 여름에 졸업하면 못 들을 것 같아서 빠졌음

내가 봐도 산업계로 나갈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1번이 나아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