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령 합성함수 극한이나 아래 극한질문처럼 극한두개가 엮여있을 때

f(a++) 가 뭐에요 라거나
f(a+-) 는 뭐에요 라고나
또는
f(a +0 + (0-) ) 뭐 이런거라거나

암튼 극한 두개를 마치 정의역의 수처럼 취급해서 한번에 파악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늘어난거 같지않음?

난 한 18년도까지만 해도 한번듀 이런식의 질문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20년도쯤부타 부쩍 많이듣는거같음.

요즘 우극한을 lim(x->a+) f(x)= f(a+)
또는 f(a +0) 이렇게 쓰는 강사들이 많아진건지...
난 저렇게쓰면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혼났거든

자꾸 좌극한 우극한을 나타내는 기호를 f (•) 에서 이 • 부분에 넣으려고 하니까, 그 잘못된 표기가 불러일으키는 호기심? 이라는 생각이 듬.

우극한/좌극한이라는 기계장치를 함수에 들이대는거라고 이해하는게 정석인데,
f 안에 넣으니까 마치 좌/우극한을 함숫값으로 하는 실수가 따로 존재하는 것 같잖음.
그걸 또 무한소같은거라고 이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