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고 다시 회귀함
왜냐
조립수준에선 조립을 해야함
첨부터 부품하나하나 고찰하다간 망함
왜냐 수학이란게 원래 그렇게 발전했으니까
이게 뭔지 잘모르겠는데 계속 진행시키니 재밌는게 나오네
이게 수학의 본질이야
엄밀한 정의는 대부분 후대에 이루어짐
왜냐
조립수준에선 조립을 해야함
첨부터 부품하나하나 고찰하다간 망함
왜냐 수학이란게 원래 그렇게 발전했으니까
이게 뭔지 잘모르겠는데 계속 진행시키니 재밌는게 나오네
이게 수학의 본질이야
엄밀한 정의는 대부분 후대에 이루어짐
맞는 것 같습니다..
언어도 마찬가지 문법교육이 선행되기전에 듣기 말하기가 되야 나머지도 되는데 주구장창 독해만가르치고 문장해석을 문법에 대응시켜서 해석시키니까 수능 영어 1등급도 해외나가면 말을 잘 못함
그건 맞지만 수능 영어 1등급 정도의 기반이 있으면 몇달 구르면 금방 익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프랑스다운 발상이노 ㅋㅋ
? 오히려 독일애들식 발상 아닌가 - dc App
독일 애들은 저런 실험적인 시도 잘 안함. 보통 참신한데 되게 병신같은 정책은 늘 프랑스에서 시작함
프랑스뿐만 아니라 새수학운동이라고 있지 3+2 = 2+3이 성립하는 이유가 둘 다 계산하면 5라서가 아니라 덧셈의 교환법칙이 성립하므로라서 라고 말해야 했던
우리나라도 3차 교육과정때 새수학 운동 도입했다가 실패했지
이거 미국에서도 막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대수 가르치고 그러지 않았나
아이에게 자연수 가르칠 땐 연필 몇개 사과 몇개 요런식으로 접근해야겠지 집합론 들이대는 미친놈이 어딧겟나
ㅋㅋㅋㅋㅋ
거긴 2+2 배우기 이전 체의 정의부터 가르쳤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