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가서 석사나 박사를 한다는건 그 분야에 관련된 논문을 쓴다는거 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논문은 그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어도 새로운 발견이나 분석이어야만 의미가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걸 매년 한 분야에서 수백개씩 나오는게 가능한건가요?
공학계열이면 몰라도, 수학분야에서 지금까지 아무도 시도 안한 주제를 학부생 막 졸업한 사람이 찾고 그걸 연구한다는게 상상이 안되서요...
그리고 연구는 결과가 나올 때 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석사는 몇년이면 거의 된다와 같은 말도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