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인게 수교갈정도로 공부했는데 그럼 가서 진짜 아무것도 안배우고 졸업하고 부모가 금수저라 임용붙일려고 과외선생 고용했다는건데 현실적으로 있을수 있는일임? 수교에서 저런사람 본적이없다 나는 그리고 출제유형도모르는 그냥 일반 박사한테 과외 왜시키는거지
댓글 11
없어 이갤에도 제정신아닌 허언증 환자들 많더라
익명(1.239)2023-12-19 19:59
출제유형도 모르는 대학생한테 과외받는 고딩도 있는데 뭐가 신기해. 애초에 적성 대신 성적 맞춰 대학가는 애들은 그런거 몰라
수갤러 1(222.112)2023-12-19 20:24
2학년 과외는 해본적 있는데 돈은 좀 있고 성적이 안되니까 그냥 어거지로 들어간 지잡대에는 아무 생각 없는 애들이 니가 생각하는거 보다 많다.
수갤러 1(222.112)2023-12-19 20:26
요즘 mz세대 모르냐? 회사 프로젝트까지 엄마 아빠가 해주는 마당에 고작 과외를 못해주겠냐? 보아하니 신붓감 1위 직업인 교사 만들어서 의사나 변호사 사위 보려는거 같은데, 나같으면 웃돈주고 필사적으로 잡겠다
수갤러 2(121.142)2023-12-19 20:39
답글
내가 의문인건
1. 수교는 아무리 학교낮아도 하한선이있음
2. 임용준비중이면 3.4학년이거나 졸업생인데 균등연속 정의이딴걸 모를정도 상태일수가없음
3.임고대비인데 지학교 학부시험을 왜풀리게함
여러모로 이상함 무슨 중고딩 과외시키는것도 아니고
익명(211.234)2023-12-19 20:43
답글
그리고 글 보아하니 미국에서 대학나왔다고 하는데, 한국 온지 얼마 안된애가 경력없이 바로 과외 잡은거 보면 학벌도 좋은거 같음. 엄마입장에선 과외해주는 애도 타겟이다. 박사 사위도 개쩌는거니까
수갤러 2(121.142)2023-12-19 20:44
답글
ㄴㄴ 회사 근무할때 수학과 석사도 있었는데, 입시 과외만 빠삭하지 전공과목은 다까먹었더라. 내가 위상 수학 독학하다가 문제 몇개 물어보니까 자기 수학 놓은지 2년 넘었다고 손사래치던데, 생각보다 이런 경우 흔하다. 자세한 상황을 몰라서 섣불리 얘기 못하겠다
수갤러 2(121.142)2023-12-19 20:49
답글
2. 임용준비중이면 3.4학년이거나 졸업생인데 균등연속 정의이딴걸 모를정도 상태일수가없음
- 수교과 졸업반 학생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거 아님..? 현실은 입델을 이용한 극한의 정의조차 제대로 모르는애들 수두룩빽빽함,
카카오M(kakaothh)2023-12-20 00:23
답글
그건 너무 심각한거 아님?
익명(106.102)2023-12-20 08:31
4개월에 임용과목 다 훝어준다에서 내림.
임용과목이 뭔지도 모르고 쓴 글.
미국 대학이라는 거 보니 학부로 판단되는데
미국 학부에서 임용시험에 나오는 과목들 다 배우는 곳
내가 모든 대학을 가보지는 않았으니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으로는 없다.
따라서 미국 대학 출신이라는 것도 믿을 수 없는 말.
수갤러 3(203.255)2023-12-19 20:49
사범대 교육과가 다 임용을 준비하는건 아니야 이건 확실함
근데 임용에 뜻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전공을 저렇게 던질리가 있나 싶긴함. 균등연속 립쉬츠 이런걸 까먹을수는 있는데 책보고 찾는것도 할줄모른다고? 학생은 임용 생각 1도 없는데 부모가 뭣도모르고 과외까지 붙여서 시키는거라고 해야 말이라도 될듯.
없어 이갤에도 제정신아닌 허언증 환자들 많더라
출제유형도 모르는 대학생한테 과외받는 고딩도 있는데 뭐가 신기해. 애초에 적성 대신 성적 맞춰 대학가는 애들은 그런거 몰라
2학년 과외는 해본적 있는데 돈은 좀 있고 성적이 안되니까 그냥 어거지로 들어간 지잡대에는 아무 생각 없는 애들이 니가 생각하는거 보다 많다.
요즘 mz세대 모르냐? 회사 프로젝트까지 엄마 아빠가 해주는 마당에 고작 과외를 못해주겠냐? 보아하니 신붓감 1위 직업인 교사 만들어서 의사나 변호사 사위 보려는거 같은데, 나같으면 웃돈주고 필사적으로 잡겠다
내가 의문인건 1. 수교는 아무리 학교낮아도 하한선이있음 2. 임용준비중이면 3.4학년이거나 졸업생인데 균등연속 정의이딴걸 모를정도 상태일수가없음 3.임고대비인데 지학교 학부시험을 왜풀리게함 여러모로 이상함 무슨 중고딩 과외시키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글 보아하니 미국에서 대학나왔다고 하는데, 한국 온지 얼마 안된애가 경력없이 바로 과외 잡은거 보면 학벌도 좋은거 같음. 엄마입장에선 과외해주는 애도 타겟이다. 박사 사위도 개쩌는거니까
ㄴㄴ 회사 근무할때 수학과 석사도 있었는데, 입시 과외만 빠삭하지 전공과목은 다까먹었더라. 내가 위상 수학 독학하다가 문제 몇개 물어보니까 자기 수학 놓은지 2년 넘었다고 손사래치던데, 생각보다 이런 경우 흔하다. 자세한 상황을 몰라서 섣불리 얘기 못하겠다
2. 임용준비중이면 3.4학년이거나 졸업생인데 균등연속 정의이딴걸 모를정도 상태일수가없음 - 수교과 졸업반 학생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거 아님..? 현실은 입델을 이용한 극한의 정의조차 제대로 모르는애들 수두룩빽빽함,
그건 너무 심각한거 아님?
4개월에 임용과목 다 훝어준다에서 내림. 임용과목이 뭔지도 모르고 쓴 글. 미국 대학이라는 거 보니 학부로 판단되는데 미국 학부에서 임용시험에 나오는 과목들 다 배우는 곳 내가 모든 대학을 가보지는 않았으니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으로는 없다. 따라서 미국 대학 출신이라는 것도 믿을 수 없는 말.
사범대 교육과가 다 임용을 준비하는건 아니야 이건 확실함 근데 임용에 뜻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전공을 저렇게 던질리가 있나 싶긴함. 균등연속 립쉬츠 이런걸 까먹을수는 있는데 책보고 찾는것도 할줄모른다고? 학생은 임용 생각 1도 없는데 부모가 뭣도모르고 과외까지 붙여서 시키는거라고 해야 말이라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