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인게 수교갈정도로 공부했는데 그럼 가서 진짜 아무것도 안배우고 졸업하고 부모가 금수저라 임용붙일려고 과외선생 고용했다는건데 현실적으로 있을수 있는일임? 수교에서 저런사람 본적이없다 나는
그리고 출제유형도모르는 그냥 일반 박사한테 과외 왜시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