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용 실해석 들은지 10년 이 지나서 다 까먹었고 기억나는건 


sigma-algebra, monotone convergence thm, fatou lemma, dominated convergence 이 정도에요.


큰 흐름만 대강 기억하고 자세한 증명이나 계산 같은 건 하나도 기억 안나요. 날림으로 공부해서 다 휘발됐어요.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잼맨이처럼 처음부터 다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이런 사람한테도 folland책 추천하나요? folland 책은 대학원생용이라 비추인가요?




카이스트는 학부에서 stein책 사용하던데, 이거도 좋은가요?


검색해보니 stein책은 대학원생용이라던데, 제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학부생용 같은데, L^p 공간 얘기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