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전행렬이랑 회전축에 대한 cross product에 대응하는 행렬의 (순서 상관없이) 곱으로 나타나는걸 발견했는데 계산으로는 알겠지만 근본적으로 왜 성립하는지 모르겠음이거 관련된거 공부하려면 리군인가 그거파면됨?
그거 자체는 리군까진 안가도 됨
대충 직관적으로 R'을 회전축에 평행한 벡터에 적용하면 0 나와야 겠지?
일반역학 참조 ㄱㄱ
SO(3) 구조상수가 레비치비타 엡실론이라서?
어떤거 공부하면 그런거 관련해서 알 수 있음? 혹시 더밋풋에 관련내용 있음?
글쎄 내가 그걸 안 봐서 모르겠는데 좀 깊이 있는 수리물리나 군 표현론 같은 거 보면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