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자과 대학생이긴 한데, 군대 다녀오고 진로를 수학이랑 관련 없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을 완전히 잊고 살다가 요새 철학책 읽으면서 다시 수학을 공부하고싶어졌습니다..
다시 공부 시작하려면 역시 수학의정석부터사서 공부하는게 좋겠쬬??
저는 전자과 대학생이긴 한데, 군대 다녀오고 진로를 수학이랑 관련 없는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을 완전히 잊고 살다가 요새 철학책 읽으면서 다시 수학을 공부하고싶어졌습니다..
다시 공부 시작하려면 역시 수학의정석부터사서 공부하는게 좋겠쬬??
수능 볼것도 아닌데 굳이 정석같은거 사서 어려운거 풀지 말고 교과서 pdf 인터넷상에 공개되어 있는거 보면 됨
취미로 하는거면 바로 미적이나 선대 원서보는게 낫지않나
그렇긴 한데 손을 놓은지 오래돼서 거의 초기화 된 상태라 고딩 과정 다시 보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
칸 아카데미 들어가서 '한국 학년별 수학' 항목에서 고등 1학년(수학)부터 고등 3학년(확률과 통계)까지 들으셈. 초등학교, 중학교 수학도 좀 부족한 것 같다 느끼면 그냥 초등 1학년 1학기부터 쭉 듣는 것도 좋을 듯. 그 후에 선대를 보든, 해석을 보든, 정수론이든, 대수학이든 대학 수학 공부하셈.
수학공부의 목적부터 분명히....그에 따라 방향도, 책도, 방법도 달라지는...
전자과면 공수 1년내내 들을텐데 그거나 복습하지 왜
그냥 캘큘러스 미적부터 시작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