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수가 순환하는 무한소수(유한소수는 0이 순환하는 순환소수로 침)가 된다면 유리수로 변환할 수 있으므로 모순이고
이 역이 성립하나?
즉,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는 무리수인가?
무한소수란건 십진법으로 임의의 실수에 근사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유리수는 순환소수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은 소수의 나눗셈 알고리즘으로 보일 수 있고
순환소수는 적당히 10의 거듭제곱을 곱해 유리수로 바꿀 수 있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무리수가 순환소수로 나타내게 된다면 모순이고
하지만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가 무리수가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루트2가 유리수가 아니라는 증명에서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의 존재성이 나오는데
이걸 알지 못한 상태에서 순환하지 무한소수의 존재성을 알 수 있나
소수점 표현은 0.999... = 1.000... 등 한 가지만 있는 것도 아니고
잘 아는 사람?
명제의 대우를 취해서 모든 유리수가 순환소수임을 보이면 되겠지
모든 유리수가 순환소수란건 글에 이미 써놨는데 만약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가 순환소수로 표현 가능하다면 논증에 결함이 생기겠지
0.999... 도 1.000... 으로 표현 가능하잖아
대우가 뭔지 모름?
그러니까 그게 대우가 아니라니까
진리집합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의 여집합이 "순환하는 무한소수"인지 불분명 하다는 얘기임
순환하는 무한소수가 순환하지 않는 무한소수로 표현 가능하거나 그 반대도 있다면 논의가 성립이 안된다는 얘기임
뭔 말을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네가 걱정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음 유한소수를 제외하면 십진법 표기는 유일하거든
당연히 그러기야 하겠지. 그걸 입증하는게 궁금하다는 거지
두 양수 a,b가 소수점 n번째자리까지 똑같고 n+1번째 자리부터 다르다고 하고 a의 n+1번째 자리가 b의 n+1번째 자리보다 크다고 하자. a를 소수점 n+1번째 자리까지만 적은 수를 x라고 하면 당연히 a는 x 이상이고 동시에 b는 x 이하겠지? 그래서 a=b인 경우는 정확하게 a=x=b인 경우밖에 없음. 그런데 이 경우 a는 유한소수가 되지
즉 소수 전개가 다른 두 수가 같으려면 하나가 유한소수가 되어야 함. 다시 말하면 무한소수에 대해서는 십진법 전개가 딱 하나밖에 없음
답변 감사
너무 자명하노
멍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