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최저러였는데 구토이슈때문에 수능 망하고 최저땜에 6광탈해서 재수할거같음


원래 평가원 모고 262111은 꾸준히 뜨다가 수능 56333떳거든


정시로 할려면 수학을 공부해야하는데 수포자도 1월부터 수능공부하면 3~4등급은 뜰까??


완전 수포자는 아니고 고2까진 수1, 수2, 확통안놔서 수학 4등급에 확통 2등급은 떴었음


근데 고3 들어오면서 수학이 abc? 성취도 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수학을 아예 놨거든 최저맞출려고...


그래서 지금은 공식 대부분이 기억 안나는 상태임


정승제가 수포자한테 좋다해서 정승제로 시작할거긴한데 가능하겠지??



++추가

내가 수학풀면서 한계를 느낀게 공식을 이해하려하지않고 무작정 외운다음

문제에 적용해보고 유형별로 어떻게 푸는지 외운다음 무지성으로 암기만 해왔거든

그래서 기억에 더 안남는거같음 이런 경우는 차근차근 공식부터 이해하고 쉬운문제로 적용해보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