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중인데 지금 시간이 한달 남은 만큼 급하게 진도 빼고있음 편입 기출을 보니 범위가 넓어서 그런지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기초 연산만 나오는듯? 랭크,눌 구하라던가 기저임을 보이라던가 행렬식 그리고 정사각행렬 구하라던가.. 대각화 선형변환 행렬연산 기저 위주로 나오는듯
근데 내가 안톤교재를 쓰고있는데, 안톤교재가 빠진 개념이 너무 많고 사람들이 안톤은 다들 거르라는 것 같더라고,..
프리드버그 보니까 순서나 단어선정같은게 완전 다르더라 안톤 보다가 프리드버그 보니까 이해하기가 어려움
늦게 알아버려서 프리드버그로 바꾸려니 처음부터 봐야할테고 시간도 안따라줄 것 같아
위에 적어놓은 난이도 정도를 하려면 안톤으로 준비해도 큰 문제는 없을까? 일단 기출중에 지금 진도 뺀 부분까지 문제 푸는데에는 어려움은 없었어
계산이면 프리드버그 비추천 기출문제부터 다 풀어보고 스트랭 발췌독 추천 스트랭 말고 또 좋은 교재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계산연습만 하면 될듯함
오 감사.. 근데 수학과 지망생이라 어찌저찌 붙어도 다시 한번 제대로 공부해야할듯 때가 되면 추천해준 교재도 참고할개 고마워!
스트랭 다 본 건 아닌데 막상 계산만 하는게 아니라 나름 적당한 기하적인? 직관을 불어넣어주고 해서 나중에 공부하는데 도움됨
좋은 책임
히히 고마오
편입 다 끝난거 아니었나
지거국은 아직 몇개 남았다..
안톤이 본적은 없지만 이름은 꽤 들어본 책인데 정말로 지거국 편입시험 준비에 지장이 생길만큼 책에 실린 개념이 부족할까? 약간 회의적임..
어떤 교수님 서강대->서울대 석사->미국대학 박사 거치고 임용되셨는데 학부때 안톤 쓰셨댔음
잘못된 인터넷 정보일수도…ㅜㅜ 사실 공부를 많이 해본게 아니라 주관적인 판단은 아니야 난 안톤교재 이해하기 쉽고 독학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프리드버그를 보면 확실히 난이도 차이가 큰 걸 느낄 수 있음 그래서 걱정은 좀 돼
유명한 교재는 유명한 이유가 있음
안톤이 유명한 이유는 원숭이가 너무 인상깊기 때문
안톤 책을 무시하는건 여기 지적허영심 그득한 병신들이나 그런거고 공대생들한테는 매우 쓸만한 책임. 당장 스트랭 책이랑 비교해봐도 난도 차이 별로 없다
안톤은 초반 대부분의 정리를 행기본연산 하나가지고 다 설명하기때문에 쉬운책이고, 그래서 좋은책이라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