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으려면
아래 목차에 나오는 부분들은 공부하고 봐야겠죠?
제7장 복소함수의 미분과 적분
7.1 복소함수의 매끈함 : 복소해석함수
7.2 경로적분
7.3 매끈한 복소함수의 멱급수 전개
7.4 해석적 접속
제8장 리만 곡면과 복소사상
8.1 리만 곡면의 기본개념
8.2 등각사상
8.3 리만 구면
8.4 컴팩트 리만 곡면의 종류
8.5 리만사상 정리
제9장 푸리에 분해와 초함수
9.1 푸리에 급수
9.2 원주 상에서 정의된 함수
9.3 리만 구면의 진동수 분할
9.4 푸리에 변환
9.5 푸리에 변환의 진동수 분할
9.6 어떤 함수가 적절한가?
9.7 초함수
제10장 곡면
10.1 복소차원과 실차원
10.2 함수의 매끈함과 편미분
10.3 벡터장과 1-형식
10.4 성분, 스칼라곱
10.5 코시-리만 방정식
제11장 다원수
11.1 4원수의 대수학
11.2 물리학에서 4원수의 역할
11.3 4원수의 기하학
11.4 3차원 회전
11.5 클리포드 대수
11.6 그라스만 대수
제12장 n차원 다양체
12.1 고차원 다양체를 알아야 하는 이유
12.2 다양체와 좌표조각
12.3 스칼라, 벡터, 코벡터
12.4 스라스만곱
12.5 형식의 적분
12.6 외미분
12.7 부피요소 : 합규약
12.8 텐서 : 추상 - 지표와 다이어그램 표기법
12.9 복소다양체
제13장 대칭군
13.1 변환군
13.2 부분군과 단순군
13.3 선형변환과 행렬
13.4 행렬식과 대각합
13.5 고유값과 고유벡터
13.6 표현론과 리대수
13.7 텐서 표현공간 : 가약성
13.8 직교군
13.9 유니터리군
13.10 심플렉틱군(사교군)
제14장 다양체 위에서의 미적분
14.1 다양체 위에서의 미분?
14.2 평행이동
14.3 공변미분
14.4 곡률과 꼬임률
14.5 측지선, 평행사변형, 곡률
14.6 리 도함수
14.7 계량의 용도는 무엇인가?
14.8 심플렉틱 다양체
제15장 파이버번들과 게이지 접속
15.1 파이버번들의 물리적 의미
15.2 번들의 수학적 개념
15.3 번들의 절단면
15.4 클리포드 - 호프 번들
15.5 복소 벡터번들과 여접변들 사영공간
15.6 자명하지 않은 번들 접속
15.7 번들 곡률
제16장 무한대로 가는 사다리
16.1 유한체
16.2 물리학의 유한/무한 기하학?
16.3 다양한 크기의 무한대
16.4 칸토어의 대각 슬래쉬
16.5 수학의 기초를 위협하는 난제
16.6 튜링머신과 괴델의 정리
16.7 무한대의 크기
제17장 시공간
17.1 아리스토텔레스의 시공간
17.2 갈릴레오의 상대성에의한 시공간
17.3 뉴턴의 역학과 시공간
17.4 등가원리
17.5 카르탕의 '뉴턴 시공간'
17.6 변하지 않는 유한한 광속
17.7 빛원뿔
17.8 절대시간 개념을 포기하다
17.9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과 휘어진 시공간
제18장 민코프스키 기하학
18.1 유클리드 및 민코프스키 4차원 공간
18.2 민코프스키 공간의 대칭군
18.3 로렌츠 직교성 : '시계역설'
18.4 민코프스키 공간의 쌍곡기하학
18.5 리만 구면의 관점에서 바라본 천구(天球)
18.6 뉴턴 역학의 에너지와 (각)운동량
18.7 상대론적 에너지와 (각)운동량
제19장 맥스웰과 아인슈타인의 고전적 장(場)
19.1 뉴턴 역학과 동 떨어진 곳에서 일어난 혁명
19.2 맥스웰의 전자기이론
19.3 맥스웰 이론의 보존법칙과 선속법칙
19.4 맥스웰장과 게이지 곡률
19.5 에너지-운동량 텐서
19.6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
19.7 우주상수와 바일텐서
19.8 중력장 에너지
제20장 라그랑지안과 해밀토니안
20.1 마술 같은 라그랑지안 역학체계
20.2 더욱 대칭적인 해밀토니안 체계
20.3 작은 진동
20.4 심플렉틱 기하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해밀토니안 역학
20.5 라그랑지안 체계에서 장을 다루는 방법
20.6 현대물리학의 라그랑지안
이게 뭔데용
물리학과에서 다크홀드로 취급되는책
수학과 학부 졸업생 중에서도 저거 다아는사람 거의없을걸
저 책 이해하려면 수학과 석사이상에 추가로 공부를 더 해야 가능하겟는데 일반인이 저 책사봐야 허세용이고 이해를 못해 수학과 학사졸업자도 저거 다 이해못해 박사도 넘어서 교수급은 되야 상당부분 이해하겟는데 수학과 교수도 저책에서 모르는부분 있을걸 - dc App
물리부분 빼고는 다알지 원생이명 ㅋㅋ
전공이 기하쪽이면 저정도는 알듯
거의 미분기하 내용이라 미분기하 전공하면 대학원생도 다 앎
괴델 에셔 바흐 , 천개의 고원같이 똑똑한척 잘난척 하려는 허세쟁이가 들고 다닐 책이다 실제로 저런거 이해할놈 거의 없어 백프로 다 이해할놈은 만명중 한명도 안될걸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사람에게 의미없는책이다 너무 어려워서 내가 작년에 산 양자심리학 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거도 말도 안되게 어렵다 백년동안 봐도 다 이해못할거 같다 너무 고차원적인 책이라... 지식욕 때매 샀는데 허세용 책이 되버렸다 - dc App
괴에바는 수리논리 공부했으면 허들이 낮아져서 그렇게 호들갑을 떨만한 책은 아닌거 같은데
GEB, 실체에 이르는 길 둘 다 읽어 봤는데 쉬운 책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었음. 무슨 물리나 수학 개념을 설명한다고 해서 그걸로 구체적인 계산이나 증명을 해야 하는 책도 아니고(학생들을 전문가로 훈련시키는 것이 목적인 전공서가 아니니까), 그냥 물리나 수학적인 개념들의 도움으로 자기 생각이나 주장을 쓴 책임. 만명에 한명 이해한다는 건 너무 호들갑이 심하다.
개중 평가하자면 호프스태터는 그래도 불특정 대중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개념들을 아주 길게 풀어 가면서 수많은 예시들을 들어 가면서 친절하게 자기 생각을 풀어 나가는 편이고, 펜로즈는 좀 애매하긴 함. 대중서적이긴 한데 전문개념들은 그냥 백과사전마냥 한번 설명하고 거기에 자기 개인적인 잡설 한두마디 붙이고 알아 들었지? 하고 넘어가는 느낌이고 (독자가 실제로 이해할지 말지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임) 약간 다른 물리학자들에게 자신의 물리학적 관점을 설파하는 듯한 책임. CCC같은 거 팔려는 듯한 느낌.
실체에 이르는 길은 다루는 범위가 진짜 넓어서 그렇지 전공 책 공부해보고 다시펴면 친절한 설명이었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 책
실체에 이르는 길은 안읽어봤는데 GEB는 ㄹㅇ 철학과 수리철학 수업 한두학기만 들어도 배경지식 차고 넘치는 책인데 암만 봐도 수학과 학부과정 넘어서는 저 책이랑 같은 급은 아닌 거 같은데
다 알고 읽어야 하는 책이면 왜 읽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지성주의
다 공부하려면 3년 걸리겠노 ㅋㅋㅋ
그런거는 수학과에서 하는거마냥 다 공부하려하면 안됨 수리물리를 공부해야돼 아프켄 + 나카하라 까지 보면 거기 나온거 수학적내용은 다 커버되는데 근데 애초에 실체에 이르는 길 읽자고 저걸 하는건 아니고 실체에 이르는 긹 읽으면서 따라가셈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