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포함 모든 개념서에서 극한 연산을 함수식에 그 근방 값을 대입한 결과로 연산하던데 그럼 극한도 일종의 대응? 함수? 이런걸로 봐야하는걸까요...
문제푸는데는 지장없는데 갑자기 극한 연산원리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봅니다
댓글 2
예를들어서 네 친구가 뮤슨 일을 당해서 학교에 안나온다고 해봐봐.
뮤슨 일인지 알고싶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겠지.
1. 직접 물어보기
2. 친구의 주변사람한테 물어보기
1번이 함숫값을 대입하는거고 2번이 극한임.
Affine(algebra500)2024-01-07 00:57
답글
lim (x->3) f(x) 라는건 3의 주변(근방) 에 있는 함숫값을 살펴보는거임. 당사자인 f(3) 이 뭐라고 주장하든 그냥 무시하고 주변사람들을 조사하는거임.
만약 주변사람들의 말이 다르면 결론을 낼 수 없겠지. 이런경우에 극한값이 없는거고
주변사람들이 다 같은말을 한다면 그걸 극한값이라고 하는거임.
예를들어서 네 친구가 뮤슨 일을 당해서 학교에 안나온다고 해봐봐. 뮤슨 일인지 알고싶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겠지. 1. 직접 물어보기 2. 친구의 주변사람한테 물어보기 1번이 함숫값을 대입하는거고 2번이 극한임.
lim (x->3) f(x) 라는건 3의 주변(근방) 에 있는 함숫값을 살펴보는거임. 당사자인 f(3) 이 뭐라고 주장하든 그냥 무시하고 주변사람들을 조사하는거임. 만약 주변사람들의 말이 다르면 결론을 낼 수 없겠지. 이런경우에 극한값이 없는거고 주변사람들이 다 같은말을 한다면 그걸 극한값이라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