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과인데 석사준비하느라 선대 해석학 수리통계는 좀 빡세게 하는중. 봐도봐도 새롭고 복습할건 산더미고 책상앞에 앉으면 애새끼마냥 엉엉 울고싶어짐다들 이런 절망을 뚫고 나아가는거죠? 리스펙..
울어 한없이 울어
저런... 종이 젖으니까 딴데가서 울어
나보단 낫네 난 수학 포기했다가 게임 개발 공부에서 피보는 중 ㅠ
수학을 공부하면서 고통을 느끼는 건 축구경기를 뛰는 선수가 땀을 흘리는 것 만큼이나 당연한 것이다 라곤 하지만 솔직히 힘든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