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과인데 석사준비하느라 선대 해석학 수리통계는 좀 빡세게 하는중. 봐도봐도 새롭고 복습할건 산더미고 책상앞에 앉으면 애새끼마냥 엉엉 울고싶어짐


다들 이런 절망을 뚫고 나아가는거죠?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