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절대값 안에 0이되는 수를 기준으로


케이스 두개를 분류해서 각각의

부등식 해를 얻고 그 각각의 부등식 해를

마지막으로 연립해서 문제를 풀라고

개념에 써있는데  첫번째 방법이 l x l < a

라는 식이 있을때, 절대값의 정의를 이용해서

원점 까지의 거리 x 와 -x가 a보다 작다

를 이용해서 -a < x < a 가 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두번째 방법인

저 절대값 안쪽이 음수,양수 되는걸로 케이스를 나누면

0 <,= x < a 와 -a < x <,= 0 인 두개의

식으로 나오는거 잖아요.. 근데 저 식이

-a < x < a 가 되는 이유가

l x l 가 x가 음수인 경우, 양수인 경우 두개다

있으니까 그런건가요? 연립 부등식은 공통인

부분을 근으로 한다는데 그러면 저 두번째 방법은

x=0 이아닌가요?? ㅠㅠ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