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했다
아버지는 일용직 공사장에서 일하셨고 어머니는 마트에서 일하셨다
친형은 사고치고 부모님은 메우느냐 돈을 많이쓰셨다
학원같은건 꿈도 못꾸고 도서관가서 공부를 했다
중고등학교와 도서관 집과위 거리가 너무 멀어 학교에서 점심을 최대한 많이먹고 점심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라면을먹고 공부를하고 도서관이 닫으면 집에가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도서관을 갔다가 학교에 갔었다
 대학에 입시할때 메디컬을 갈려했지만 부모님이 반대했다
집에 돈없다고 생각해서 메디컬 가는거면 부모님이 많이 힘들꺼같다고 하고싶은걸 했으면 좋겠다고
 부모님이 설득하셔서 수학과로 왔다
참 많은 생각이 든다
그냥 메디컬 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