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수열 a_mn을 N에서 정의된 함수열로 보고
4~5개의 명제를 소개해놨는데
이게 나중에 뒤에서 중요하게 쓰이나요?
아니면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가볍게 읽으면 되나요??
명제를 정확하게 기억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함수열 파트에서는 uniformly convergence와
함수열의 미분,적분에 관한 주제,
멱급수에 대한 얘기 이 정도가 주요 주제 아닌가요??
4~5개의 명제를 소개해놨는데
이게 나중에 뒤에서 중요하게 쓰이나요?
아니면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가볍게 읽으면 되나요??
명제를 정확하게 기억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함수열 파트에서는 uniformly convergence와
함수열의 미분,적분에 관한 주제,
멱급수에 대한 얘기 이 정도가 주요 주제 아닌가요??
Arzela Ascoli? 근데 그냥 유도하는게 어렵진 않을거임
그건 7장에서 나와요! 이중 수열의 더블 시그마를 서로 바꿀 수 있는지 등등 그런 주제가 나오는데 뒤에 따로 쓰이는건지 아니면 앞에서 공부했던 함수열을 여기서 이렇게 응용할 수 있는거다 라고 보여주는 건지 궁금해서요!!
사실 다 까먹어도 쓰는건 나중에 다시 배운다 시험에 나오면 좀 외워야겠지만 너무 아득바득 외울 필요까진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