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본인 학교 전공 교과과정 (풍화 ㅈㅅ)
군대 갔다오고 이제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뇌도 재활할 겸 복습, 예습을 좀 하려는데,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 하는 예습은 유의미한 진도가 안나갈 것 같아서요..
1학년때 어려워 하기도 했고 2, 3학년 선이수과목으로 많이 언급되는 집합론 복습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절 온라인 강의가 학교 계정에 남아 있긴한데 강의질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닌지라 그냥 천천히 교재(C. Pinter) 읽으며 이해 안가는 부분만 강의 참고하는 방식으로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지금 시점에 보면 좋을만한 집합론 또는 해석학 관련 강의나 자료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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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론 보는것보단 해석 선대 예습이 도움될듯? 선수과목으로 써있어도 아마 preliminary 수준일거임.
학교 수준을 모르겠는데 해석은 걍 학교에서 쓰는 책으로 보든가, 아니면 수교과에서는 정동명이나 바틀 많이 볼거임. 찍먹할거면 구글에 맛있는 해석학 치면 pdf 공짜로 배포되는거 있으니까 구경해봐도 괜찮고, 수교과에 해석학 첨보는거면 루딘이나 김김계는 볼 필요 없음
선생할거면 가서 출산율 <- 이거 검색해보고 오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