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는 별생각없이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썼는데 학부 올라오니까 등호 쓰는것도 이제 너무 무서워서 멈칫하게 되는데 이런 엄밀함(?)같은거 배우려면 어떤 책을 봐야함??
수리논리학 책을 보는건 너무 오바같아서 안 보고 대충 꾸역꾸역 넘겼는데 이런 거 제대로 안 짚고 넘어가면 앞으로 더 힘들거 같아서..
혹시 학부 수준에서 필요한 논리적 지식(동일성, 양화사 등등) 같은 거 잘 설명된 책 추천해줄 수 있음?
수리논리학 책을 보는건 너무 오바같아서 안 보고 대충 꾸역꾸역 넘겼는데 이런 거 제대로 안 짚고 넘어가면 앞으로 더 힘들거 같아서..
혹시 학부 수준에서 필요한 논리적 지식(동일성, 양화사 등등) 같은 거 잘 설명된 책 추천해줄 수 있음?
앞으로 더 힘들어지는게 아니라 앞으로 익숙해지면서 쉬워지니까 수학기초론 파는 호구 한명 추가하지말고 하던거 정진 ㄱㄱ
한정사에 대해 조금 알아보는것으로 충분함
Benson mates 기호논리학 10장
집합론에서 다루지 않음? 모든원소를 포함하는 전체집합이 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음이 발혀진 이후 수학자들은 '모든' 이라는 용어에 발작을 일으키고 대신 '임의의' 라는 표현을 사용함
특정 논의 대상으로 한정해서 이야기할 경우 그 대상을 여기서만 전체집합 이라고 부르자고 하기도함. 같다라는 것은 동치관계가 있는경우 '수학적으로 같다'. 또는 수학의 하위학문적으로 같다. (위상적으로 같다. 대수적으로 같다 등등)으로 표현하기도 함
예를 들어 실수집합 R에 대해 R×R 하고 복소수집합 C는 군으로 보면 같다. 벡터공간으로 보면 같다. 체로 같지않다. 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