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바닥에 나뭇가지 한바퀴 돌려가면서 그리면 되지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끄덕) 거리(metric)를 정의하고 그 거리가 특정 양수보다 작은 집합을 열린 공(open ball)이라 정의하고, 그 경계를 구(sphere)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으니까...
답변이 불만이라면 원이 무엇인지 답해봐. 원은 원이라는 순환논리를 피하려면 위에서 말한 정의가 됨
회전해도 똑같다고 생각하면 바로유도됨
원이 왜 그렇게 생긴건지 궁금한거임?
그 도형을 원이라고 정의를 한거임.
우리가 흔히 원이라고 생각하는 도형의 에센스는 회전에 대한 대칭성임. 한점으로부터 거리가 같은 점들의 집합은 공교롭게도 그 성질을 만족하고 그렇기에 당연하지만 보기에도 꽤 원처럼 생겼음
어떻게 그런 집합을 찾을수 있었냐는걸 물어본거였다면 뭐 아마 문같이 회전하는 어떤 물체의 궤적을 보고 그런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않았을까 싶음
피타고라스의 법칙을 만족하는 해집합을 그래프로 나타내면 원이라서 그런듯
2차원 유클리드에선ㅇㅇ
땅바닥에 나뭇가지 한바퀴 돌려가면서 그리면 되지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끄덕) 거리(metric)를 정의하고 그 거리가 특정 양수보다 작은 집합을 열린 공(open ball)이라 정의하고, 그 경계를 구(sphere)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으니까...
답변이 불만이라면 원이 무엇인지 답해봐. 원은 원이라는 순환논리를 피하려면 위에서 말한 정의가 됨
회전해도 똑같다고 생각하면 바로유도됨
원이 왜 그렇게 생긴건지 궁금한거임?
그 도형을 원이라고 정의를 한거임.
우리가 흔히 원이라고 생각하는 도형의 에센스는 회전에 대한 대칭성임. 한점으로부터 거리가 같은 점들의 집합은 공교롭게도 그 성질을 만족하고 그렇기에 당연하지만 보기에도 꽤 원처럼 생겼음
어떻게 그런 집합을 찾을수 있었냐는걸 물어본거였다면 뭐 아마 문같이 회전하는 어떤 물체의 궤적을 보고 그런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않았을까 싶음
피타고라스의 법칙을 만족하는 해집합을 그래프로 나타내면 원이라서 그런듯
2차원 유클리드에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