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도인데
예전에 미적분 공부하면 엡실론부터 미분가능성의 진짜 뜻 이런것도 배우고
연습문제도 풀었는데
지금 다 까먹음. 요즘 다시 미적분, 공업수학 할려고 하는데 그냥 개념만 보고 간단한 연습문제 1,2개 푸는식으로 할까?
수학 개념을 배우는건 짜릿한데
수학 문제를 생각해서 푸는건 취향에 안맞는거 같음. 공학문제 푸는데에 시간을 쓰고 싶음
결론은
그냥 개념정리만 할려고 하는데 어케 생각함?
공학도인데
예전에 미적분 공부하면 엡실론부터 미분가능성의 진짜 뜻 이런것도 배우고
연습문제도 풀었는데
지금 다 까먹음. 요즘 다시 미적분, 공업수학 할려고 하는데 그냥 개념만 보고 간단한 연습문제 1,2개 푸는식으로 할까?
수학 개념을 배우는건 짜릿한데
수학 문제를 생각해서 푸는건 취향에 안맞는거 같음. 공학문제 푸는데에 시간을 쓰고 싶음
결론은
그냥 개념정리만 할려고 하는데 어케 생각함?
문제풀자
문제 풀면 거기에서 얻는 정보가 엄청나긴한데
재밌음 - dc App
울 교수가 개념 100개 알아도 문제 하나도 못푸는것보단
하나의 개념만 알아도 100문제를 풀 줄 아는게 낫다고 하더라
푸세요
다 훑고 잘 선별해서 푸는게 베스트긴 함
근데 이미 problem set이 좋은 책도 있고 내가 보지 못한 부분에서 배울 점이 있는 문제였을 수도 있고 빈틈이 없을 수가 없어서 이런 점에서는 동아리 같은게 필요할 수도
님이 힘이 엄청 쎄다면 5kg짜리 아령은 거뜬히 들 수 있겠지. 그렇지만 그 아령을 아예 들지 않는 것보다, 5kg짜리 아령을 들어올림으로써 얻는 이득이 조금이지만 있음. 혹시 앎? 아령을 들었더니 이두근 힘줄에 염증이 있었다는걸 알게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