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행렬을 구할 때 좌표를 좌표공간1(기저a)에서 다른
좌표공간2(기저b)로 변환하는 것을 행렬로 표현한게 표현행렬이잖아? 이걸 T라고 했을때

기저a를 T로 보내고 그 보낸 값을 기저b로 좌표화하면
기저 b에 대한 좌표를 얻는데
여기서 표현행렬을 만들때
왜 기저b에 대한 좌표를 열벡터로 써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선형변환의 표현에서 행벡터로 쓰듯이 행백터로 사용 하면 안되는건가?

예를들어서
선형변환에서 T(x,y,z)=(2x+y+z,x+y+z,x)
이렇게 나오면 (2,1,1) (1,1,0) (1,0,0)을 행백터로 사용해서 T에 대한 표준행렬을 만들잖아?

근데 표현행렬이나 추이행렬에선 이걸 다른기저로 다시 좌표화 한 걸 열벡터로 사용하길레 이해가 안됨
왜 이렇게 하는건지 아는사람 있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