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지만 많이 공감할거라봄. 어릴땐 지엽적으로 잘 배워짐. 대신 큰그림이 안보여서 누가 이끌어줘야함. 어차피 어릴때 하는게 다 경시같은거니 별단점은 아님. 이때 배운것들은 거의 평생가는듯함. 쓸데없이 원주율암송대회 준비한다고 이백자리 외운게 지금도 기억남
머리에 피가좀 마를때되면 큰그림도 보이고 무슨말하려는지도 잘이해됨. 근데 배운게 배운다고 어릴때처럼 머리에 박히지않음. 응용력도 어릴때랑 비슷하거나 더 좋은거같은데 그게 머리속에 있어야 가능한말임. 이나이때 억지로 머리에 쓰려면
문제를 열라풀어서 손이 기억하도록 만들어야 뭐라도 할만해짐. 요약하자면 어릴적에 쌓아놓은 짬이 있어야 커서 스노우볼좀 굴리는데 그게 좀 작다면 많이 힘들거라고봄
ㅇㅎ 스노우볼 굴린다는말이 맞는것같네. 의견감사요
학습능력은 진짜 공감이네요 중고딩때 배운건 별 애를 쓰지않아도 평생기억에 남아 언제든 써먹을수 있는 지식이 되는데요.. 요즘은 몇번을 반복해서 봐도봐도 자꾸 까먹구 흐흐
내얘기지만 많이 공감할거라봄. 어릴땐 지엽적으로 잘 배워짐. 대신 큰그림이 안보여서 누가 이끌어줘야함. 어차피 어릴때 하는게 다 경시같은거니 별단점은 아님. 이때 배운것들은 거의 평생가는듯함. 쓸데없이 원주율암송대회 준비한다고 이백자리 외운게 지금도 기억남
머리에 피가좀 마를때되면 큰그림도 보이고 무슨말하려는지도 잘이해됨. 근데 배운게 배운다고 어릴때처럼 머리에 박히지않음. 응용력도 어릴때랑 비슷하거나 더 좋은거같은데 그게 머리속에 있어야 가능한말임. 이나이때 억지로 머리에 쓰려면
문제를 열라풀어서 손이 기억하도록 만들어야 뭐라도 할만해짐. 요약하자면 어릴적에 쌓아놓은 짬이 있어야 커서 스노우볼좀 굴리는데 그게 좀 작다면 많이 힘들거라고봄
ㅇㅎ 스노우볼 굴린다는말이 맞는것같네. 의견감사요
학습능력은 진짜 공감이네요 중고딩때 배운건 별 애를 쓰지않아도 평생기억에 남아 언제든 써먹을수 있는 지식이 되는데요.. 요즘은 몇번을 반복해서 봐도봐도 자꾸 까먹구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