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앵카레가 말했듯이 수학은 직관이 발견을 이끌고 논리가 증명을 한다 했는데
근데 발견하는 능력이 있어야 증명도 하고 할 거 아님?
본인은 언어적으로 밖에 사고할 수 없어서 모든 걸 언어로 떄워야 됨.
미적분이란 건 결국 어떤 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을 잘 비주얼라이징 해야되는데
수학 개념으로 다 추론함.
나한테 시각적 상상력이란 없음.
푸앵카레가 말했듯이 수학은 직관이 발견을 이끌고 논리가 증명을 한다 했는데
근데 발견하는 능력이 있어야 증명도 하고 할 거 아님?
본인은 언어적으로 밖에 사고할 수 없어서 모든 걸 언어로 떄워야 됨.
미적분이란 건 결국 어떤 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을 잘 비주얼라이징 해야되는데
수학 개념으로 다 추론함.
나한테 시각적 상상력이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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