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에 별다른 설명 없이 달랑 집어 던지니까 이게 모 티브가 뭐고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음..

리만적분은 구분구적법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었는데

스틸체스 적분에서 분할의 원소를 단조증가 함수에 넣어서 이 값들의 차를 마치 구분구적법 직사각형의 가로길이 마냥 보는게 어떤 의미를 갖는거임...?

정의 자체는 이해가 가고 저기서 저 단조증가함수를 x로 두면 리만 적분이 되는 것도 알겠는데..

변수변환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