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느끼는게 결국 무언가를 배운자다는건 반복인데 이걸이해하고 넘어가야할까 모르는부분은 걍 단순암기하고 넘어가야할까 막상 다양한 문제와 상황을 겪으면 몰랐던 부분이 또 직관적으로 이해되기도하고 항상 딜례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