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건 수학 질문이 아니고 용어에 관한 질문입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대답을 구할 수 있을까 해서 질문합니다.
측도론을 공부할 때 대개의 경우는 집합에서의 대수, 시그마 대수 등을 정의한 다음에 측도론을 설명하잖아요?
근데 여기서도 algebra랑 ring이란 용어가 나오는데,
아시다시피 대수학에서도 algebra랑 ring이 뭔지 정의를 합니다.
여기서는 집합들끼리 곱하는 일이 없는데도 algebra나 ring이란 용어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그래도 여기에서 대답을 구할 수 있을까 해서 질문합니다.
측도론을 공부할 때 대개의 경우는 집합에서의 대수, 시그마 대수 등을 정의한 다음에 측도론을 설명하잖아요?
근데 여기서도 algebra랑 ring이란 용어가 나오는데,
아시다시피 대수학에서도 algebra랑 ring이 뭔지 정의를 합니다.
여기서는 집합들끼리 곱하는 일이 없는데도 algebra나 ring이란 용어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집합의 곱을 정의하기 나름이니까. 어떻게 하는지는 PMA 10장이나 비수학과에서 이상하게 인기가 많은 Kolmogorov and Fomin 책을 보면 나옴.
PMA 10장이 어지러워서 잘 안 봤었는데 그런 내용이 있군요. 한 번 자세히 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