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의 델타값에 대해 엡실론의 존재를 밝히는 것이 함수에서 정의역 -> 치역 으로 가는 것처럼 뭔가 딱딱 맞는 것 같은데, 임의의 엡실론에 대해 델타의 존재성을 찾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