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모든 사람은 자기 스타일로 수학을 공부한다고 생각 근데 통일된 방식으로 서술하니까 안맞는 인간들도 많지. 다양한 형태의 수학이 발견되고 본인 타입을 찾고 즐겁게 하다보면 내가 바라던 모습이 되지 않을까? 근데 형식적으로 적힌 수식이나 명제를 퍼즐 풀듯이 고민하거나 깊이 새기는 것도 나중엔 도움되는듯. - dc official App
난 애기때 부등호표시 어려워하니깐 “많은거를 먹고싶어하는 악어의 입” 이라고 설명해준게 아직도 기억에 남음. 좃밥들 눈맞춰주는것도 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