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1ㅡ리 쥐어 짜고 있는데도
어째서 저렇게 바뀐 건지 이해가 안 됨.
정말 세상 불친절한 해설지
형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풀어서 전개해보면 앎
제발제발 하면서 전개했는데 ㄹㅇ이네... 이게 뭐 공식 같은 게 있는 거임? 아니면 설마 나올 때마다 전개 다 풀어서 돌리고 다시 복구시켜야 되는 거?
이게 불친절하면 암것도못봄
이게 특정 공식이 있는 거임??
그냥 계산하면 저리 바뀌잖음 전혀 특별한게 아님
ㅇㅇ 그게 맞는데, 그렇게 풀어서 ㄹㅇ 답 바로 나와서 할 말도 없긴 한데, 귀찮아요...
(x+1)²=(x-1)²+4x 이거랑 사진이랑 똑같은계산임
머리가 딸려서 저걸 바로 같다고 볼 수 없으면 손을 써야하는건 당연한거임(비하한거 아님) 저런것도 계산하다보면 익숙해져서 바로 보임ㅇㅇ
(x+1)^2=(x-1)^2+4x 이거 보고 바로 깨달았음. 나도 모자란 거 알아서 여기서 계속 질문해가면서 얻어가는 중임 ㄱㅊㄱㅊ 귀한 시간 내줘서 감사함다. 한참 막힐 뻔했습니다.
계산 많이 하면 암산으로도 보임 어렵지 않아요
역시 수학은 양치기가 답...
무슨 책임?
풀어서 전개해보면 앎
제발제발 하면서 전개했는데 ㄹㅇ이네... 이게 뭐 공식 같은 게 있는 거임? 아니면 설마 나올 때마다 전개 다 풀어서 돌리고 다시 복구시켜야 되는 거?
이게 불친절하면 암것도못봄
이게 특정 공식이 있는 거임??
그냥 계산하면 저리 바뀌잖음 전혀 특별한게 아님
ㅇㅇ 그게 맞는데, 그렇게 풀어서 ㄹㅇ 답 바로 나와서 할 말도 없긴 한데, 귀찮아요...
(x+1)²=(x-1)²+4x 이거랑 사진이랑 똑같은계산임
머리가 딸려서 저걸 바로 같다고 볼 수 없으면 손을 써야하는건 당연한거임(비하한거 아님) 저런것도 계산하다보면 익숙해져서 바로 보임ㅇㅇ
(x+1)^2=(x-1)^2+4x 이거 보고 바로 깨달았음. 나도 모자란 거 알아서 여기서 계속 질문해가면서 얻어가는 중임 ㄱㅊㄱㅊ 귀한 시간 내줘서 감사함다. 한참 막힐 뻔했습니다.
계산 많이 하면 암산으로도 보임 어렵지 않아요
역시 수학은 양치기가 답...
무슨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