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든 예시는 상관없는데
엡실론 델타 같은 거 보면 ∀ e>0 [ ∃ d>0 s.t. ~ ] 이런 식으로 적지 [ ∃ d>0 s.t. ~ ] ∀ e>0 이렇겐 안 적잖
delta가 주어진 epsilon에 의존하니까 epsilon이 먼저 나와야 된다 이런 식으로 배웠는디 나도
수갤러 1(163.239)2024-03-14 00:31
답글
변수가 다른 변수에 의존하는 상황이 아니었음. ∀을 for all로 바꿔써도 뜻이 안 변하는 상황이었음
익명(106.102)2024-03-14 00:43
저걸로 감점한거면 몰라도 조언 비스무리 한거면 뭐... 해석학이면 엄밀한 증명 배우는 거의 초기 과목인데 증명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한테 저런식으로 조언할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증명은 가독성도 중요해서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스타일이 있으면 그걸 따라가는게 맞음. 읽는 사람을 위해서 쓰는게 증명이니까.
수갤러 2(68.161)2024-03-14 02:07
본인이 한정사 잘 활용 못한다는게 꼭 진짜는 아닐수도 있어.
P(x) 예시도 그 문장에서 한정사 위치에 따라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조건문 앞에, P 앞에 한정사를 쓰라고 설명하기 위해 조건문 쓰다가 찐빠낸걸수도 있고
님이 든 예시는 상관없는데 엡실론 델타 같은 거 보면 ∀ e>0 [ ∃ d>0 s.t. ~ ] 이런 식으로 적지 [ ∃ d>0 s.t. ~ ] ∀ e>0 이렇겐 안 적잖 delta가 주어진 epsilon에 의존하니까 epsilon이 먼저 나와야 된다 이런 식으로 배웠는디 나도
변수가 다른 변수에 의존하는 상황이 아니었음. ∀을 for all로 바꿔써도 뜻이 안 변하는 상황이었음
저걸로 감점한거면 몰라도 조언 비스무리 한거면 뭐... 해석학이면 엄밀한 증명 배우는 거의 초기 과목인데 증명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한테 저런식으로 조언할수도 있는거지. 그리고 증명은 가독성도 중요해서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스타일이 있으면 그걸 따라가는게 맞음. 읽는 사람을 위해서 쓰는게 증명이니까.
본인이 한정사 잘 활용 못한다는게 꼭 진짜는 아닐수도 있어. P(x) 예시도 그 문장에서 한정사 위치에 따라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조건문 앞에, P 앞에 한정사를 쓰라고 설명하기 위해 조건문 쓰다가 찐빠낸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