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라는것도 결국 인간이 하는 것인데
인간이라는건 둥글게도 살아야 되고 적당히적당히 대충대충 물흘러가듯이 살때도 있어야하는건데
수학이라는건 너무 완벽함, 엄밀성, 합리성 이런것들을 요구하지
실제인생이라는건 정답이 없고
내가 맞지만 너도 맞는거고
맞는말이지만 틀린말이기도 하고 이런게 다 섞여있는건데
수학만 오래동안 공부하다보면 그런것들을 잊게되지
인간이란 뭘까
수학이라는것도 결국 인간이 하는 것인데
인간이라는건 둥글게도 살아야 되고 적당히적당히 대충대충 물흘러가듯이 살때도 있어야하는건데
수학이라는건 너무 완벽함, 엄밀성, 합리성 이런것들을 요구하지
실제인생이라는건 정답이 없고
내가 맞지만 너도 맞는거고
맞는말이지만 틀린말이기도 하고 이런게 다 섞여있는건데
수학만 오래동안 공부하다보면 그런것들을 잊게되지
인간이란 뭘까
'인간이라는건 둥글게도 살아야 되고 적당히적당히 대충대충 물흘러가듯이 살때도 있어야하는건데' 이 문구 좋아서 추천누르고 갑니다.
별로 동의하지 못하겠다. 수학적인 결과들을 얻는데 있어서 엄밀성을 채워서 완결된 형태로 만드는건 마지막에 하는일이고, 그 결과를 얻기위한 거의 모든 과정들은 여러 시행착오들과 관찰로부터 얻어낸 직관에 의존함. 그런 직관에 합리성이나 정답이라는게 어디 있겠니
맞는 말이지만 틀린말이기도 한 것들 섞여 있잖아요? 예를 들면 평행선 공리 같은 것들 ㅋㅋ 아 물론 글쓰신 분이 무얼 말씀하시고 싶으신지는 알겠습니다.
그럴리가. 수학자들이 정신병이 더 많다는 통계 있어? 없을걸? 오히려 머리를 쓰는 직업 가진 사람들에게 치매가 덜하단 통계는 있어.
일상의 논리는 어차피 수학만큼 엄밀할 수 없기 때문에 비수학자보다 수학자가 오히려 일상에서 엄밀성에 덜 집착할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