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수학이 너무 싫어
직관적으로만 이해되면 괜찮고 그걸 가져다 쓰고싶어
스튜어트 미적분 공부하고 공업수학할려고 함
스튜어트에 있는 문제도 너무 재미가없어...
근데 수학을 공부하고싶은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공학을 공부하는데 수학을 조금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서?
직관적으로만 이해되면 괜찮고 그걸 가져다 쓰고싶어
스튜어트 미적분 공부하고 공업수학할려고 함
스튜어트에 있는 문제도 너무 재미가없어...
근데 수학을 공부하고싶은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공학을 공부하는데 수학을 조금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서?
수학과면 복전 노리는게 나을듯 - dc App
아직 미적분학 공부중인데 순수수학 싫다 좋다 할게 있음? 선대 해석개론 까지는 수학 많이 쓰는 이공계면 필수인데 걍 해야 됨
해석 위상 대수 미기 뭐든 한번 봐보면 과목마다 학생의 직관이 얼마나 틀렸는지 친절하게 부숴줌. 특히 해석학 처음 배우다보면 팔다리 다 잘린 느낌이됨. 그러고나서야 맨바닥에서 엄밀한 정의로 올바른 직관을 키워나가는게 현대수학임(이라생각함).
그러니 직관적으로 수학을 하고싶으면 오히려 엄밀함을 밪아들여야함. 아니면 여러 천재적인 물리학적인 아이디어를 다 섭렵할 정도로 강력한 직관을 가지든가. 이도저도 아니면 수갤 정신병자 네임드들처럼 되는거임
그냥 대학에서 수업으로 제공할 때 미적분학 -> 공업수학 하고 탈갤하면 됨. 깔끔.
엄밀한 수학은 싫다면서 그렇다고 또 스튜어트에 나오는 문제 푸는 것도 좋은 게 아니라면 수학을 먼저 붙잡고 공부할 게 아니라 역학이 됐든, 전자기학이 됐든 먼저 공부하면서 필요한 부분 그때그때 채워넣는 식으로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 하다가 좀 더 흥미가 생기는 수학 과목 더 파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좋을 듯
처음부터 수학 다 끝내놓고 공학 전공 과목 공부한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 효율적일 듯
ㄹㅇ 직관이 좋으면 역학이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