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복학했을땐 해석학 하면서 입실론이뭔지 nbhd가 뭔지 그걸로 원 구 를 표기하면서 수열의극한 미분 적분등을 잘 서술된걸 이해하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는데어느순간부터 그냥 관성적으로 하고 가끔 가다 재밌다고 느껴질때 있는데 처음봤을때처럼 짜릿한 순간은은 덜 찾아오네
나도 수학하다가 질릴 때 있는데 그때마다 최신토픽들 몇개 찾아봄. 그러면 질린것도 많이 사라지고 흥미도 새로 생기더라. 혹시 지루하면 현재 토픽 어떻게 돌아가는지 찾아보면 흥미 환기시키는데 도움될 듯함.
순전히 재미로 하는 건 결국 끝이 찾아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