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주변에 수학 진짜 잘한다싶은애들
얘는 100퍼 교수된다싶은애들
뭐 imo 메달리스트거나 하는애들 보면 어떻게공부함?
걔네들보면 내가 노력하면 따라갈수있겠다싶음 아님 뇌 레벨이 다른수준임?
잡대다니니까 우물안 개구리를 못벗어나는것같다 ;;
얘는 100퍼 교수된다싶은애들
뭐 imo 메달리스트거나 하는애들 보면 어떻게공부함?
걔네들보면 내가 노력하면 따라갈수있겠다싶음 아님 뇌 레벨이 다른수준임?
잡대다니니까 우물안 개구리를 못벗어나는것같다 ;;
모든 사람은 타고난 정도가 다르다
그런애들을 내가다니는학교에선 눈으로 볼수가 없으니 어떤지 좀 알려줘
니가 글에서 말한것 같은 사람은 서울대 내에서도 한 학년에 3~5명 정도다
그 3~5명이 어떤지가 궁금함
지능이 뛰어나서 라기 보다는 적합도가 다르다 노력하면 커버 가능하겠지만 보통 어떤 노력이 적합한지 처음부터 알기 어렵다
달리기를 잘하고 싶어서 팔근육을 혹사시킨다고 잘 뛰지는 못하는것 처럼 적절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이기기 어렵다
근데왤케 또라이처럼 말함??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려달랬더니 뭐지 이 동문서답은
하다보면 별 신경 안쓰이는데
걔네가 어느정도 능력자고 얼마나 어떻게 공부하고 그런거 말해줄수있음? 그런애들 보면서 최소한 자기 위치파악이라도 한다는게 존나 부러움
1,2학년때는 진짜 범접할 수 없는 미친놈들인데, 3-4학년 되면서 세부진로가 대충 정해지게 되면 그렇게까지 신경쓰이지는 않음
내 주변의 그런 애들은 다들 열심히함. 아무리 머리가 좋다고 해도 대학교 수학이나 물리를 노력 없이는 잘할 수 없다
내 학번에 딱 한명 있었는데 imo는 아니지만 진짜 대단히 빠른 속도로 습득하는 애 있었음 과탑먹고 지금은 유학갔음 문제는 내가 아싸여서 걔가 어떻게 공부했는지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
넌 왜 안갔냐? 유학을 가야 교수되기 좀 수월할텐데
뇌 레벨이 다름
ns형 소환시켜라 경시없이 평범하게 입학해서 탑스쿨 유학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