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하고 나가라, 어차피 반 년 보고 말 사이다 이러길래 피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좀 찾아보니까 피할 수 없는 존재였음
일단 강의부터 2개 4학점이라 수강 취소도 안되고
하나는 아예 자기 전용 강의였음
시발 이거 어케함???? 함부로 드랍할려 들었다 학점 개좆되는거 아님?
좀 찾아보니까 피할 수 없는 존재였음
일단 강의부터 2개 4학점이라 수강 취소도 안되고
하나는 아예 자기 전용 강의였음
시발 이거 어케함???? 함부로 드랍할려 들었다 학점 개좆되는거 아님?
복전 ㄱㄱ
꼰대같은 조언 하나 하자면 어느 사회에 나가던 ㅈ같은 사람 한명씩은 꼭 있기 마련임. 그때마다 피하고 갈아타면 갈데가 없어짐. ㅈ같은 교수가 있으면 개빡공해서 A+맞고 재수강 안하는게 살길임
말은 쉬운데 이 교수 발표과제할 때 하는거 보면 서술이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객관적으로 알려준 적 없음) 틀렸다고 하고 개지랄할게 뻔해서 말처럼 쉬운가 싶고 게다가 이 교수 교필이라 최소 2년은 만나는거 확정인데 이건 정신과약으로도 못버틸거 같다
일반물리 교수님이고 강의가 2개라는거 까지는 그럴수 있다 치는데, 일반물리 가르치는 교수가 한명밖에 없음? 그리고 일반물리12를 2년동안 들을리도 없을텐데,, 정말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학점교류 같은거로 다른학교 가서 수강해도 되는지 알아보는거 추천.
학점교류는 일단 알아보겠음 그리고 그 교수가 첫 시간에 직접 ‘너희들부터 커리큘럼이 일반물리를 2년동안 철저히 하기로 결정되었다’ 라고 말했음 일반물리 가르치는 교수는 여럿 있는데 물리학과 대상인 일물은 이 교수 빼곤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