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답 틀리면 틀림. 학생의 논리적인 생각을 안 들음
미국 : 답 틀려도 최대한 학생이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맞다고 인정해줌
예를들어 미국에서는 1+1이 0이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있으면
교사가 왜 그렇게 생각하니? 다른 수는 어떻게 적용되니?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에 질문을 거듭해서
아 얘는 Z2인 세상에 사는구나라고 판단해서 만점 주는데
한국은 뭔 0이노 ㅋㅋㅋ 2 모름? 이러니까 학생들이 창의성이 짖밟힘
그런데 한국인들은 이걸 배울 생각은 못하고 오히려 미국은 pc로 망했다. 뭔 시발 수학에 그딴게 어딨노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아쉽지
그래서 주입식 교육인 한국에서는 수포자 양성하지만
미국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양성된다고 함
대체 어느 미국 학교에서 Z2의 덧셈 쓰고있다고 만점을 줌
미국에서 살아보긴 커녕 지인도 없을듯 - dc App
미국에 대한 환상 같은건 20년 전에 유행하던 주제 아닌가...
거긴 지구편평설도 하나의 학설이겠누 ㅋㅋ - dc App
본인이 논리적으로 선생을 설득시키면 인정받음. 그래서 교사도 꾸준히 공부해야하고 학생도 끊임없이 연구해야함.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발전하는거지. 한국은? 정답 하나 아니면 그냥 틀렸다고 하니 학생도 교사도 발전이 없지
나가라 그냥 - dc App
ㄷㅊ ㅅㅂ아
......? 절대 아님 - dc App
"다르긴 하다고 함" 에라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