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답 틀리면 틀림. 학생의 논리적인 생각을 안 들음

미국 : 답 틀려도 최대한 학생이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맞다고 인정해줌


예를들어 미국에서는 1+1이 0이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있으면

교사가 왜 그렇게 생각하니? 다른 수는 어떻게 적용되니?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에 질문을 거듭해서

아 얘는 Z2인 세상에 사는구나라고 판단해서 만점 주는데

한국은 뭔 0이노 ㅋㅋㅋ 2 모름? 이러니까 학생들이 창의성이 짖밟힘

그런데 한국인들은 이걸 배울 생각은 못하고 오히려 미국은 pc로 망했다. 뭔 시발 수학에 그딴게 어딨노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아쉽지

그래서 주입식 교육인 한국에서는 수포자 양성하지만

미국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양성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