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본할때 팁


1. 책 날개- 이거 꼭 만들어달라해야 진짜책같음

2. 표지 만들기 - 템플릿 만들어놓고 책표지 간단하게라도 만들면 이쁘게 된다

특히 책등 부분 디자인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천지차이임


이 이후부터는 학교앞 제본소에서는 안해줄 가능성 높아서 전문업체에 의뢰해야됨

일부 옵션은 진짜 신경쓰는곳에서나 해주고 선택할 수는 없을수도


3. 표지 오시 - 표지 펼처지기 쉽게 금을 넣어주는거임.
모든 책에 기본적으로 해주는건데 제본소에서는 귀찮아서 안해주는경우가 많음

4. 크기 - B5도 너무 큰경우가 많음 비규격 추가금 많이 안받는곳도 많으니까 수정해서 4,6판 정도로 만들면 들고다니기 편함

5. 표지코팅 - 무조건 해야됨. 이것도 몇 mic짜리 필름인지, 또 라미네이트기 브랜드에 따라 결과물이 다름.

특히 표지종이에 엠보가 있으면 차이가 극심한데 제대로 못붙여서 하얗게 일어나는경우도 있음 이건 너무 다양한 변수가 있음.

인쇄소 사장도 일단 붙여봐야 안다고 할정도. 뭐 기본적으로 엠보없는 표지라면 문제될건 없음.

6. 내지 - 당연히 비싼 종이들이 좋은데 에코이지가 평량 대비 얇고 평활도 등 젤 결과물 나았었음. 그냥 미색모조도 나쁘진 않음

7. 제본본드- 제본본드는 eva, pur, po이렇게 세종류가있음

eva본드는 흔히 쓰는 딱딱한 본드, pur은 완전 180도로 펴지는 물렁한 본드, po는 중간정도됨

po본드를 추천하는데 pur은 잘 펼처저서 좋은데 자꾸 펴보면 책등에 줄이가서 보기싫게됨

같은 계열 본드도 헨켈, 킬토멜트, 국산 등등 브랜드 차이도 있고 다양한데 이정도되면 업자수준이라 패스


또한 기계차이도 많이남

인쇄품질은 가장 영향을 많이받는건 pdf 품질이고 원본 pdf아닌 복사판은 어떻게해도 나아질 수 없고

책등각 같은건 제본기 브랜드에 따라 차이남 호리존이냐 금성이냐 이런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