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쪽에 딱히 흥미도 없고
동물은 좋아해서 수의대 생각해보긴했는데
오히려 수학/물리쪽을 좋아하는거같은데
여기보니까 메디컬다니다 그만둔 사람들 좀 있는거같네
조언좀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의대도 우하향만 남았고 이번 증원과 필의팩 다 쳐맞으면 그냥 평범한 회사원 수준인데 나라면 그냥 막 진짜 취업 아예안되는 과 아니면 원하는 과 갈듯
설전자 ㄱㄱ
의대가 우하향만 남았으면 수의대를 가면 되지 그 이민도 쉽고 한국에서도 개꿀빨수있는 과 놔두고 다른 원하는 곳을 간다..? 그쪽에 진짜 재능있는거 아닌이상 무모한짓 같은데
대학 1,2학년땐 시간 남아도니까 그때 교수 면담하면서 다른전공 찍먹이라도 해보셈 취미로 하는거 연구원 하는거 관련 직업으로 가는거 전부 차이가 큼
인생에 정답은 없다..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의대도 우하향만 남았고 이번 증원과 필의팩 다 쳐맞으면 그냥 평범한 회사원 수준인데 나라면 그냥 막 진짜 취업 아예안되는 과 아니면 원하는 과 갈듯
설전자 ㄱㄱ
의대가 우하향만 남았으면 수의대를 가면 되지 그 이민도 쉽고 한국에서도 개꿀빨수있는 과 놔두고 다른 원하는 곳을 간다..? 그쪽에 진짜 재능있는거 아닌이상 무모한짓 같은데
대학 1,2학년땐 시간 남아도니까 그때 교수 면담하면서 다른전공 찍먹이라도 해보셈 취미로 하는거 연구원 하는거 관련 직업으로 가는거 전부 차이가 큼
인생에 정답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