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업불참중인 예1입니다.
수능치고 김홍종 미적분부터 시작해서 ocw랑 온라인 상의 이런저런 핸드아웃, 프린트물로 공부하고 있고 이제 Hoffman kunze 연습문제 70%정도 풀었습니다.
궁금한데 설수리 상위 5~10% 정도 학생들은 1학년정도에 어느정도 진도 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수능치고 김홍종 미적분부터 시작해서 ocw랑 온라인 상의 이런저런 핸드아웃, 프린트물로 공부하고 있고 이제 Hoffman kunze 연습문제 70%정도 풀었습니다.
궁금한데 설수리 상위 5~10% 정도 학생들은 1학년정도에 어느정도 진도 나가고 있다고 할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걔넨 급식때 학부 이미 다 끝냈음
구체적으로 어떤거 정도 배우고 있나요? 감사합니다
그런 경우는 보통 보고 싶은 거 볼 텐데 구체적인 게 궁금하면 퀄 준비 관련이라도 찾아보셈
예일대 수학과 빡셈? 수업은 왜 안듣노.. - dc App
예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원과정까지 다함
1학년 1학기에 벌써 대학원 과정까지 다 해요 ?.. 그러면 남은 시간은 뭐 하나요?
수학이라는 언어에 완전히 익숙해지면 이제 진도는 빼라면 언제든지 뺄수있는 부분이 됨. 그래서 상위권은 그냥 무작정 나가다보니까 학부과정 다끝내는거임. 국내 탑스쿨에서 상위 10%하는 애들을 굳이 왜 경쟁의 대상으로 삼는지 모르겟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마추어 수학자들 되게 싫어함 ... 그냥 깝치는거같거든 수학은 아마추어의 대상이 아님 어차피 하다보면 하나만 선택해야된다는걸 알게될거임
익숙해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미적 선대 위상 해석 커리 쭉쭉 문제풀고 배우면 자연스레 속도가 붙을까요? Kmo 부터 숫자 감각이 좋아야 유리한건가요?
그냥 지금 하는것처럼 정규 코스웍 따라가면서 공부하다보면 익숙해지게 됨.
누구는 입학할때 이미 학부과정 거의 다 떼고오고 누구는 대학들어와서 수학 시작함. 하지만 빠르든늦든 시간을 들이면 어차피 진도는 다 빼게되어있고 연구시작할쯤 되면 기본은 갖춰져있기 마련임. 그래서 남들이 얼만큼 진도를 뻈는지 아는게 중요한가.. 그냥 본인에게 맞는 속도로 공부하면 됨.
Mit에 가서 지금은 설수리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