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본다는 ESL같은 머신러닝 책들 설명 겁나 빈약한 부분 많은데 스리슬쩍 넘어가는거 너무 짜증난다 책 분량 자체도 존나 천페이지씩 찍어놨는데 그래놓고도 다루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가 엄밀하게 설명 안돼있는 부분 가끔 나오는데 수학쪽 책들 보다가 이거 읽을라그러면 속터짐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이해 안된부분은 다들 궁금했는지 스택 익스체인지 같은데 찾아보면 거의 다 나오더라..
ESL은 통계학과 교수들이 쓴 책 아님?
스탠포드 교수들 책 맞음
내용면에서 잘 읽히는건 맞는데 걍 통계특)으로 어물쩡 넘어가는건 여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