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거 처럼 적성차일 뿐 별것도 아님.
그래도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항상 수학과 친했어 완전 별거인걸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공부하다 지쳐 뻘글 쓰는 곳임. 가끔 유용하거나 신기한 정보글 올라옴
천 년 넘게 누적된 학문을 단순히 배우기에도 벅찰 것 같은데 대학원생은 새롭게 탐구해야 되니까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도 안 가
해봐. 탐구보고서 쓰는건데 뭐. 컴퓨터 반도체 부터 소프트웨어 코딩까지 다 알고 나서 인터넷 쓸 수 있는건 아님. 일반고 학생도 수능범위 벗어나 탐구 많이 함. 이런것도 될려나? 수준이긴 하지만. 원래 탐구란 그런것
입시 수학만 아니었어도 재미를 찾을 수도 있었을 텐데 수능식 타임어택에 질려버렸어
나도 글쓴이랑 비슷하게 수학에 흥미가 있고 재밌다고 느끼지만 다른 압도적인 퍼포먼스 가진 사람들 보면 열등감과 자괴감 느껴지고 그러네
지금이라도 해보셈 학문을 정립한 사람들이 대단하지 따라가는 건 평범한 사람도 가능하다고 봄
그냥 좋아하는 색깔이 다른거 처럼 적성차일 뿐 별것도 아님.
그래도 내가 아는 가장 똑똑한 사람들은 항상 수학과 친했어 완전 별거인걸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공부하다 지쳐 뻘글 쓰는 곳임. 가끔 유용하거나 신기한 정보글 올라옴
천 년 넘게 누적된 학문을 단순히 배우기에도 벅찰 것 같은데 대학원생은 새롭게 탐구해야 되니까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도 안 가
해봐. 탐구보고서 쓰는건데 뭐. 컴퓨터 반도체 부터 소프트웨어 코딩까지 다 알고 나서 인터넷 쓸 수 있는건 아님. 일반고 학생도 수능범위 벗어나 탐구 많이 함. 이런것도 될려나? 수준이긴 하지만. 원래 탐구란 그런것
입시 수학만 아니었어도 재미를 찾을 수도 있었을 텐데 수능식 타임어택에 질려버렸어
나도 글쓴이랑 비슷하게 수학에 흥미가 있고 재밌다고 느끼지만 다른 압도적인 퍼포먼스 가진 사람들 보면 열등감과 자괴감 느껴지고 그러네
지금이라도 해보셈 학문을 정립한 사람들이 대단하지 따라가는 건 평범한 사람도 가능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