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없는 아우토반을 달리다가 재능의 벽에 전속력으로 부딪힌 느낌이다
막상 이렇게 되니 내가 애초에 수학을 좋아했던건 맞는지 의문이든다
나는 그냥 산낙지 잘먹는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