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함수해석 전공자들이 대부분 작용소 대수나 비가환기하로 빠지는 추세인듯 이유가 뭐지? 아직 바나흐 공간 관련 미해결 문제들 꽤 있는거같던데.. 너무 어려워서 건드릴 엄두를 못 내는건가 아니면 수학적으로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걸까
이제 남아있는 주제가 거의 없다고 들었음
그런가.. 불변 부분 공간 문제 같은건 아직 오픈이던데
그 인베리언트 굵직한 문제 빼고 많이 풀려서... 성대에 좀 있긴 하던데 - dc App
서울대 이우영 교수 밑으로 배운 사람들이 꽤 있음 - dc App
함 찾아볼게
어지간한거 할거 다 해서 뭐 연구해봤자 관심못받음 그리고 이 소리는 20년 전에도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