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함수해석 전공자들이 대부분 작용소 대수나 비가환기하로 빠지는 추세인듯

이유가 뭐지?

아직 바나흐 공간 관련 미해결 문제들 꽤 있는거같던데..

너무 어려워서 건드릴 엄두를 못 내는건가

아니면 수학적으로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