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괜찮은 편이고 시험도 괜찮게 침근데 평소 수업들을때 한번에 이해가 간적은 거의 없고시험 1,2주 전에도 돌아서면 까먹다가시험 전날이나 직전되면 실력이 올라와서 이해가 잘되고 시험 잘치게 됨원래 이런걸까?
+로 학기끝나고 몇달지나면 배운거 기억안남.. 복습 여러번 돌려야 겨우 기억남.. 지거국 학생인데 상위권 대학 학생들은 다를려나?
나도 지거국인네 그럼 그냥 과제좀 하다가 시험기간에 빡세게 공부해서 시험잘치고..
맞지? 나도 그런듯 솔직히 큰그림이 안그려짐
난 공부하면 큰그림이 그려지긴함 근데 내 능력이 부좃한거같음 수학과대학원 생각중임?
수학에 얼마나 진심이냐에 따라 다를듯. 평소에도 꾸준히 잡고있으면 까먹긴 해도 나중에 봐서 아 이거 그거였지. 하고 넘어갈 수 있음.
벼락치기 위주로 공부하긴함 셤기간 깔짝대고 그냥 꾸준히 하는게 답인가 방학때도 공부하심?
넵 방학때도 하는데 배우는 것 외에 전공을 좀 더 깊이있게 공부하긴 합니다.
평소에 하면 그 이해잘되는게 더빨리오고 그거 누적되면 많이 크지않을까
사실머 본인이 하고싶어야하는거긴하지
평소에 조금씩 해볼까.. 근데 수업들으면 보통 이해가는게 정상임? 걍 멍때리고있게되던데
대학원 가고싶으면 시험 넘어야하지않음? 그럼 평소에좀 해야될텐데. 서카포 자대생들은 보통 발로해도 붙는다던데 그정도 학부에서 그런퍼포먼스인거면 내가 뭐 얘기할수없는 레벨이니 맘대로하셈
수업이 한번에 안들어오면 예습도 해보고 하는거지. 그러다 어이거 괜찮다 싶으면 한동안 그렇게 하는거고 그러다 좀 별로인점 찾으면 또다르게도해보는거고.. 본인이 본인공부 뭐 어케할지 생각해서 하는게 맞지 이렇게할까 저렇게할까 디시에 글쓰는게 도움이 되나 싶음
학점 잘나오니까 맞게 공부하고있는거겠지 하는생각들면 그냥 지금처럼 하면되는거고.
아닌거같다 생각하면 다르게해보던지..
사실 그렇게 뭔가 자발적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볼만큼 애착이 딱히없으면 그냥 안해도되는거고 님인생인데 님마음대로하는게맞긴하지
누가 조언을 한다한들 그사람들이 학습법 연구하는사람들도아니고 그냥 누구나 생각해볼만한 선택지 범위내에서 굵직하게만 해줄텐데 뭐 그런거듣는다고 달라지나 그것들중 사람마다 잘맞는게 뭔지도 다를거고 아니면 그냥 뻔하지만 누구나 실천하기는 힘든 일반론 얘기하는거일텐데
시험 잘쳤다고 이해를 잘한게 맞을까? 솔직히 그냥 시험이 쉬운거 같음 이해는 제대로 안됐고
근데 수학 잘하고 이해 잘해서 별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시험만 제대로 맞아도 되면 문제 없을듯
맞는말인듯 솔직히 제대로 모르고 그냥 암기식으로 공부하는거같음.. 대학원 가고싶은데 고민되네
수업듣기전 예습ㅇㅇ그럼이해잘되고복습도빨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