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에변환식에 저렇게 스케일팩터가 다르게 곱해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내 경험상 PDE를 적분변환을 이용해서 풀었을때 아래식을 많이 봤고 신호처리같은 공학분야에선 위식을 많이 봤음 이러는 이유가 그냥 저렇게 하면 상대적으로 각 분야에서 계산하기 편해서 따로 나눈건가?? 왜 저렇게 되는지는 알겠는데 굳이 두개를 따로 나눈 이유가 궁금함 - dc official App
저 두 식은 각각 푸리에 역변환과 푸리에 변환인데? - dc App
공학수학에서 PDE를 위해 푸리에 쓰던거는 변환 역변환 둘다 1/sqrt(2pi) 달려있던데 그거 말하는거면 편의상 차이 맞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