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통계에서 손뗀지 5,6년 됐거든 미적 한바퀴 수통 한바퀴 차례차례 돌리기엔 되게 오래 걸릴 것 같단 말이지 게다가 직장인이라... 그래서 대신에 곧바로 수통책 본문 공부하면서 적분계산 손에 익히고 관련개념 발췌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은데 갤러분들의 조언을 구함 학습목적은 통계학 석사학위 이수 준비 + 그 김에 가능하면 서울대 통계학과 입시 준비 이 정도임
미적분 해본 적 있음?
문돌이용 미적수업 듣고 수리통계 공부해봤음 10년전쯤...
그럼 ㄱㅊ을지도
김우철 엄청 어려울텐데
박사할 생각은 없어서 딱 김우철 수통 달달 외는 데 필요할 정도의 수학이면 될 것 같은데 좀 막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