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방법이 여러개던데 이런 다양한 추론방법을 만들어내는 핵심원리가 뭐죠?
어떻게 인류는 다양한 추론방법을 만들수 있게되었나요?
인간의 직관과 경험이지. 아직은 엄밀하게 정의할 수 없는. '나, 이러이러한 연역 추론 규칙이 생각났어!' '니가 만든 추론 규칙, 써보니까 좋던데?'
밥을 먹으면 배가부르다 배가부르면 똥을 싼다 밥을먹으면 똥을싼다 이걸 만든 직관이 대체뭘까요?
그건 아직 명확한 답이 없음.'연역 추론'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읽어봐.https://plato.stanford.edu/entries/natural-deduction/
저는 명제간의 공통점을 기반으로한 연결이라고 봅니다 제가 적은 예시에서 공통점은 "배가부르다" 이고요
제가 주장하는건 "공통점찾기"가 지능의 핵심이라는... 그런 망상입니다
여러 대상이 가진 하나의 공통점을, 하나의 대상으로 인식 또는 표현하는 행위를, "추상화" 라고 해. 추상화 기능이 인간 지능의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어.
오오오!!!
아직없음. 정확히 말하면 아직 인류가 발견하지 못했음. 다만 대략적으로 말하면 분석법 같은게 아닐까 싶음. 이는 필요충분 조건을 학습한 이후 능숙하게 사용하면서
충분조건으로 이어지는 연역법 뿐만 아니라 필요조건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떠올리는거임. 어떤 수가 자연수이면 정수고, 유리수이며 실수고 복소수인데
거꾸로 어떤 복소수가 있다는 조건을 보고, 실수여도 될까? 유리수, 정수, 자연수라면? 수학을 벗어나 말하자면, 일반화,추상화 / 구체화 작업을 여러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추론이 따라옴
일반화랑 추상화는 알겠는데 구체화는 모르겠어요
직각삼각형이 있어. 근데 문제 조건에 그냥 삼각형이먄 사용가능한 공식이 있어 어 그럼 당연히 직각삼각형일 때도 성립해야 하니까, 그 대상을 넣어보는거야.
문제에서 0<x<1 일때 항상 성립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1/2일 때도 당연히 성립해야하니까 네가 x= 1/2을 대입하는게 구체화야.
최정상급 ai기업들도 그방법을 모르니까 그냥 딥러닝으로 때려박는거고 그안은 블랙박스임 - dc App
인간의 직관과 경험이지. 아직은 엄밀하게 정의할 수 없는. '나, 이러이러한 연역 추론 규칙이 생각났어!' '니가 만든 추론 규칙, 써보니까 좋던데?'
밥을 먹으면 배가부르다 배가부르면 똥을 싼다 밥을먹으면 똥을싼다 이걸 만든 직관이 대체뭘까요?
그건 아직 명확한 답이 없음.
'연역 추론'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읽어봐.
https://plato.stanford.edu/entries/natural-deduction/
저는 명제간의 공통점을 기반으로한 연결이라고 봅니다 제가 적은 예시에서 공통점은 "배가부르다" 이고요
제가 주장하는건 "공통점찾기"가 지능의 핵심이라는... 그런 망상입니다
여러 대상이 가진 하나의 공통점을, 하나의 대상으로 인식 또는 표현하는 행위를, "추상화" 라고 해. 추상화 기능이 인간 지능의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어.
오오오!!!
아직없음. 정확히 말하면 아직 인류가 발견하지 못했음. 다만 대략적으로 말하면 분석법 같은게 아닐까 싶음. 이는 필요충분 조건을 학습한 이후 능숙하게 사용하면서
충분조건으로 이어지는 연역법 뿐만 아니라 필요조건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떠올리는거임. 어떤 수가 자연수이면 정수고, 유리수이며 실수고 복소수인데
거꾸로 어떤 복소수가 있다는 조건을 보고, 실수여도 될까? 유리수, 정수, 자연수라면? 수학을 벗어나 말하자면, 일반화,추상화 / 구체화 작업을 여러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추론이 따라옴
일반화랑 추상화는 알겠는데 구체화는 모르겠어요
직각삼각형이 있어. 근데 문제 조건에 그냥 삼각형이먄 사용가능한 공식이 있어 어 그럼 당연히 직각삼각형일 때도 성립해야 하니까, 그 대상을 넣어보는거야.
문제에서 0<x<1 일때 항상 성립한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1/2일 때도 당연히 성립해야하니까 네가 x= 1/2을 대입하는게 구체화야.
최정상급 ai기업들도 그방법을 모르니까 그냥 딥러닝으로 때려박는거고 그안은 블랙박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