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는 중고등학교 강사는 학원 교수는 대학교 이거 아님?
역할의 차이는 그냥 없는 건가
그냥 배움의 깊이의 차이지
교수는 ㅋㅋㅋ 가르치는 직업이 아니잖아 걍 겸하는거지
교사는 교육과정에 입각해서 실제로 교육을 행하는 실무자라고 보면 되고 수학강사는 입시제도 하에서 꿀빠는 방법을 가르치는 사람이고 교수는... 너도 차이를 알잖니
가르치는 대상과 과목+추가 업무가 다르다 정도? 학원 강사는 가르치는일이 주된 업무고 수학교사는 가르치는일 + 여러 행사+학생상담 교수는 연구가 주된업무고 가르치는일이 부수적업무
근데 가르치는 과목은 계통성이 있어서 비슷한 대상을 심화수업하는 편임. 같은 대상을 다른 각도에서 본다고 해야하나?
그래 이런걸 원한거 였음 근데 구조만 봐도 학상들이 학원을 많이 가는게 이해되는 구조이긴한 듯
학원을 가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인데, 1. 자기 주도적 학습이 어려워서. 2. 학원이 시험 점수만 전문적으로 파는 집단이라서. 우리나라는 시험이 존재한다면 그에 대응하는 학원이 다 있을걸?
교사는 중고등학교 강사는 학원 교수는 대학교 이거 아님?
역할의 차이는 그냥 없는 건가
그냥 배움의 깊이의 차이지
교수는 ㅋㅋㅋ 가르치는 직업이 아니잖아 걍 겸하는거지
교사는 교육과정에 입각해서 실제로 교육을 행하는 실무자라고 보면 되고 수학강사는 입시제도 하에서 꿀빠는 방법을 가르치는 사람이고 교수는... 너도 차이를 알잖니
가르치는 대상과 과목+추가 업무가 다르다 정도? 학원 강사는 가르치는일이 주된 업무고 수학교사는 가르치는일 + 여러 행사+학생상담 교수는 연구가 주된업무고 가르치는일이 부수적업무
근데 가르치는 과목은 계통성이 있어서 비슷한 대상을 심화수업하는 편임. 같은 대상을 다른 각도에서 본다고 해야하나?
그래 이런걸 원한거 였음 근데 구조만 봐도 학상들이 학원을 많이 가는게 이해되는 구조이긴한 듯
학원을 가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인데, 1. 자기 주도적 학습이 어려워서. 2. 학원이 시험 점수만 전문적으로 파는 집단이라서. 우리나라는 시험이 존재한다면 그에 대응하는 학원이 다 있을걸?